밤새 내리던 비가 오전까지 진눈깨비로 이어진다.
등산은 일찌감치 포기하고, 이불을 뒤집어쓰고 누웠자니 몸이 근질근질하다.
애들을 데리고 파계사 아래 오리고기 마을로 가서 점심을 해결하고 눈 쌓인 팔공산을 바라보다가 한티재에 올랐다.
'가족 여행과 행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운해(雲海), 아내와 나들이 길에 우연히 맞닥트린 풍경, 2009. 1. 18 (0) | 2012.12.05 |
---|---|
보타사 난실 방문 (경남 고성, 2009년 1월 3일 토요일) (0) | 2012.12.05 |
삼락춘난회 대구경북지회 창단 발기인 대회 (2008. 8. 21. 목 19:30) (0) | 2012.12.04 |
단지봉 아래 중촌리 계곡에서의 하루 (2008. 8. 17) (0) | 2012.12.04 |
2008년 가족 하계휴가 (2008년 7월 31일 ~ 8월 3일) (0) | 2012.12.03 |